#아이템 선정 #운영 #트렌드
두바이쫀득쿠키 ‘원조’ 개발자를 만나봤습니다 | On the Table : 몬트쿠키 편

 


🍽️ On The Table  

포장 없이, 조리 없이, 있는 그대로의 브랜드 이야기를 테이블 위에 올립니다. 


멀리서 볼 때 브랜드는 그저 멋져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금 이 순간도 모호한 문제, 복잡한 고민, 힘든 결정의 순간으로 가득하죠. 매끈한 성과 대신 도전과 실패의 과정, 정해진 정답보다 나만의 답을 찾는 솔직한 여정을 담았습니다. 


*On the Table 시리즈에서 소개하는 모든 브랜드는 아임웹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입니다.


 


Intro ; 에피타이저

디저트 업계를 뒤흔든 '두쫀쿠', 이렇게 탄생했어요

 

“두바이쫀득쿠키요? 저희 실험이 제대로 먹혔죠.”

'두쫀쿠 지도’까지 등장할 만큼, 난 데 없는 디저트 열풍에 대한민국이 난리인데요. 아메리칸 수제 쿠키 전문점 ‘몬트쿠키’의 대표작이 된 두바이쫀득쿠키는 팬들이 남긴 리뷰에서 힌트를 얻어 탄생했대요. 유행을 예측해서 만든 것도, 트렌드를 좇아 기획한 것도 아니었죠. 팬들의 요청을 아이디어로 삼고, 빠르게 실험해 바로 제품으로 내놓는 방식. 그 선택은 예상보다 훨씬 큰 반응으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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