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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1억 잃고 유튜브 시작한 '일잘러', 사업가 된 이유 | On the Table : 공여사들 편
🍽️ On The Table
포장 없이, 조리 없이, 있는 그대로의 브랜드 이야기를 테이블 위에 올립니다.멀리서 볼 때 브랜드는 그저 멋져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금 이 순간도 모호한 문제, 복잡한 고민, 힘든 결정의 순간으로 가득하죠. 매끈한 성과 대신 도전과 실패의 과정, 정해진 정답보다 나만의 답을 찾는 솔직한 여정을 담았습니다.
*On the Table 시리즈에서 소개하는 모든 브랜드는 아임웹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입니다.
Intro ; 에피타이저
직장인 유튜버, '일의 방식'을 파는 사업가가 되다
“설명서가 필요한 순간부터 이미 망한 거예요.”
이슬기 대표는 이렇게 말해요. 농담처럼 툭 던지지만, 듣고 있으면 고개가 끄덕여지죠. 복잡해지는 순간 사람은 반드시 실수하고, 실수는 다시 설명을 부르고, 그만큼 일은 느려지니까요. 그래서 늘 같은 쪽을 선택해 왔다고 해요. 사람을 설득하기 전에, 헷갈릴 여지를 먼저 없애는 쪽을요. 그 방식으로 만든 브랜드가 ‘공여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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