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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펀 BaaS 리포트 #3] 세 번의 상장으로 증명한 전략적 유연성, 미국 대표 BaaS 기업 '아라마크

한 번의 상장만으로도 기업에게는 엄청난 이정표가 돼요. IPO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상장 이후 공개 시장에서 살아남기까지, 그 여정은 결코 쉽지 않죠. 그런데 여기 세 번이나 상장한 기업이 있어요.

1960년 첫 상장, 2001년 두 번째 상장, 2013년 세 번째 상장에 이르기까지. 미국 시장 역사상 세 번 상장한 네 번째 기업, 바로 미국 아라마크의 이야기예요. 상장과 비상장을 오가며 때로는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때로는 장기 투자에 집중하는 유연한 자본 전략 바탕에는 90년 동안 쌓아온 BaaS 철학이 있어요.

NFL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홈구장 링컨 파이낸셜 필드, 텍사스 A&M 대학교 구내식당, 존스홉킨스 병원 급식과 위생 서비스, 글로벌 제조사 오피스의 시설관리까지. 아라마크가 관여하는 영역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넓고 다양해요.

프랑스 소덱소, 영국 콤파스 그룹과 함께 글로벌 BaaS 시장을 이끄는 아라마크. 그들이 어떻게 미국을 대표하는 BaaS 기업으로 성장했는지, 그 여정을 함께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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