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검증 #사업전략 #마인드셋
EP1) 왜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잘못된 것을 만드는가

"같은 아이디어. 같은 시장 타이밍. 완전히 다른 접근법—그리고 완전히 다른 결과."

✍🏻 LeanX의 데이빗


👋 안녕하세요, 데이빗입니다!

서문.

Steve와 Larry.

두 창업자가 정확히 같은 비즈니스 아이디어정확히 같은 시점에 떠올렸어요.

12개월 후:

 SteveLarry
투자한 돈$50K 소진
기간18개월 혼자 일함
유료 고객0명MRR $31K
혼자4명
고객 반응새 기능 달라고 애원

뭐가 달랐을까요?


Part 1. Steve의 접근법: "일반적인" 스타트업 방식

Steve는 "일반적인" 스타트업 접근법을 따랐어요:

  1. 몇 달간 아이디어를 혼자 완벽하게 다듬었어요
  2. 고객이 원할 거라고 생각한 것을 만들었어요
  3. 그 다음에 살 사람을 찾으려고 했어요

결과:

  • $50K 소진
  • 18개월 혼자 일함
  • 유료 고객 0명

Part 2. Larry의 접근법: 체계적인 방법론

Larry는 체계적인 방법론을 따랐어요:

  1. 몇 주간 가장 위험한 가정을 식별했어요
  2. 실제 사람들과 테스트했어요
  3. 고객이 이미 돈을 낼 거라고 검증한 것만 만들었어요

결과:

  • 4명 팀
  • MRR $31K
  • 고객들이 새 기능 달라고 애원

Part 3. 차이점: 마인드셋

Ash Maurya가 말합니다:

"왜 어떤 창업자들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은—똑같이 똑똑하고 열심히 일하는데도—몇 년간 트랙션 없이 고군분투하는지 발견하게 될 거예요."

"마인드셋에 달려 있어요."

Steve의 마인드셋: Build → Demo → Sell

  1. 만들고
  2. 데모하고
  3. 팔려고 함

문제: 고객이 원하는지 확인하기 전에 만들었어요.

Larry의 마인드셋: Demo → Sell → Build

  1. 가장 위험한 가정 식별
  2. 실제 사람들과 테스트
  3. 검증된 것만 만들기

핵심: 고객이 돈을 낼 거라고 검증한 것만 만들었어요.


Part 4. 바보야, 고객은 VC도 정부도 아니야

잠깐, 여기서 중요한 걸 짚을게요

많은 창업자들이 Steve처럼 생각해요:

  • "완벽한 제품 만들면 투자 받을 수 있어"
  • "정부지원사업 붙으면 그때 시작하지"
  • "데모데이에서 발표하면 뭔가 달라질 거야"

틀렸어요.

Larry는 투자자나 정부기관을 설득하려고 한 게 아니에요. 고객을 설득했어요. 고객이 돈을 냈어요. MRR $31K.

그 결과? 팀도 생기고, 투자도 따라올 수 있어요.

순서의 문제

SteveLarry
제품 → 투자 → 고객 (희망)고객 → 제품 → 투자 (필요하면)
18개월 후 고객 0명12개월 후 MRR $31K

VC는 고객이 아니에요. 정부기관도 고객이 아니에요. 

돈 내고 쓰는 사람이 고객이에요.


Part 5. 당신은 어떤 창업자인가요?

Steve처럼 하고 있다면

이런 징후가 있어요:

  • 몇 달째 혼자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 고객과 대화 안 하고 만들고 있어요
  • "다 완성되면 보여줘야지"라고 생각해요
  • 유료 고객 없이 투자나 지원금을 먼저 찾고 있어요

Larry처럼 하려면

이렇게 바꿔야 해요:

  • 가장 위험한 가정을 먼저 식별해요
  • 제품 만들기 전에 고객과 대화해요
  • 돈을 낼 거라고 검증한 것만 만들어요
  • 고객이 먼저, 투자는 나중

Part 6. 인생은 아무도 원하지 않는 걸 만들기엔 너무 짧아요

Ash Maurya의 말:

"Life's Too Short to Build Something Nobody Wants."

"아무도 원하지 않는 걸 만들기엔 인생이 너무 짧아요."

Steve는 18개월과 $50K를 잃었어요. 그리고 여전히 유료 고객 0명.

Larry는 12개월 만에 MRR $31K와 4명 팀을 만들었어요.

같은 아이디어. 같은 시장 타이밍. 완전히 다른 접근법—그리고 완전히 다른 결과.


요약: Steve vs Larry

 SteveLarry
접근법Build → Demo → SellDemo → Sell → Build
초점완벽한 제품가장 위험한 가정
검증만든 후만들기 전
고객마지막에 찾음처음부터 대화
결과 (12개월)$50K 소진, 고객 0명MRR $31K, 팀 4명

💡 데이빗의 생각

"같은 아이디어. 같은 시장 타이밍. 완전히 다른 결과."

이게 오늘 레터의 핵심이에요. Steve와 Larry의 차이는 아이디어가 아니었어요. 접근법이었어요.

저도 첫 창업 때 Steve였어요. 6개월 만들고, 런칭했는데, 아무도 안 썼어요. 나중에 깨달았어요. 고객이 원하는지 확인 안 하고 만들었구나.

지금은 Larry처럼 하려고 해요. 고객 먼저. 검증 먼저. 만들기는 나중.

그리고 기억하세요: VC도 정부도 고객이 아니에요. 돈 내는 사람이 고객이에요. 순서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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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ek 3-6: 고객 인터뷰, 문제 검증
  • Week 7-9: MVP 디자인, 마피아 오퍼 설계
  • Week 10-12: 오퍼 테스트, 트랙션 측정
  • Week 13: 90일 회고, 다음 단계 결정

13주 후:

  • 💰 첫 매출 신호
  • 📋 검증된 린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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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Ash Maurya(《Running Lean》 저자, Lean Canvas 창시자)의 이메일 코스 "Continuous Innovation Foundations"를 참고하여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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