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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기획의도를 희석시키지 않는 광고 기획
텍스트가 시각화될 때 일어나는 오류
안녕하세요. 드래프타입 스튜디오입니다. 오늘은 텍스트로 구성된 광고 기획안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시각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많은 마케터, 기획자들이 수많은 리서치와 토의를 거쳐 뾰족한 캠페인 전략을 수립합니다. 그에 기반한 광고 전략과 기획안도 잘 도출되죠. 그런데 이 멋진 기획안과 최종 광고 소재가 상당히 상이한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텍스트로 적힌 기획안(시놉시스, 시나리오)가 시각적 이미지(스토리보드)로 표현될 때 가장 많은 왜곡이 발생합니다.
왜 이 단계에서 유독 많이 발생할까요? 보통 텍스트로 이해한 것과 머릿속에서 상상하던 이미지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막상 시각화되기 시작하면 개인의 디자인 취향이 가미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광고를 기획하면 본래의 목적을 잃기 쉽습니다. 이 '디자인'의 영역에 발을 디디는 순간에도 우리의 본래 목적과 전략을 있는 그대로 시각화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기준을 일하는 방식으로 승화시킨 프레임 워크가 존재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드래프타입 스튜디오가 광고 기획안을 시각화할 때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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