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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함은 없다
이 글은 Candid를 운영하며 느낀 2025년에 대한 회고입니다.
다사다난 했습니다.
오리는 평온하게 떠있기 위해 수면 아래에서 수많은 발길질을 합니다.
기업의 이치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저희 캔디드는 외부의 시선으로 보기에 상당히 평온한 성장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하지만, 저희도 수많은 시도와 실패,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25년도를 회고해 보았고, 그에 따른 에센스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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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밀도있는 생각의 시간을 확보하라.
ㄴ 생각이 파장되어 기존의 상식에서 벗어나더라도 원래의 목적과 연결시킬 수 있으려면 집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물리적인 시간과 공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 불필요한 미팅은 최소화하라.
ㄴ 나를 필요로 하는(필요로 해보이는) 대부분의 미팅을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어떤 미팅은 도움이 전달 됐지만, 어떤 미팅은 서로에게 무의미했습니다. 지난 1년간 최소 30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서로를 위해서, 그리고 세상에 더 큰 가치전달을 위해서, 불필요한 미팅은 최소화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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