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어빌드입니다.
25년이 온 지 별로 안된 것 같은데, 벌써 26년이라니
시간은 급하게 흐르고, 시간이 지나면 잘 되어있겠지~ 보다는 어떠한 변화를 주려면 생각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6년을 맞이하며 간단하게 회고 겸 26년 목표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25년은 노코드 외주 개발 + 교육 위주로 컨셉을 정했는데요, 감사하게도 지속적으로 외주 요청이 오셔서 외주 개발도 하고, 노코드 교육도 단순 강의보다는 부트캠프, 기업 교육, 1대1 코칭 등 실질적으로 더 깊은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유의미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노코드 버블을 정말 사랑하는데, 몇년 동안의 노코드를 알리려는 노력이 국내 최초 버블 공식 엠베세더, 공식 Top Builder 선정으로도 이어져서 기뻤던 해였네요.

버블 Top Builder 선정
[Top Builder 선정]

버블 엠베세더 선정
26년도에는 여전히 노코드 외주 + 교육은 하지만, 직접적인 수익형 서비스 운영에 초점을 맞출려고 합니다.
1인 창업가로서의 도전
저는 21년도부터 처음으로 스타트업 세계에 들어왔는데요, 운 좋게 투자도 받고 큰 정부 사업도 몇 차례 선정 되어서 직원도 여러 명 고용할 수 있었어요.
다만 그 때는 돈 벌 생각보다는 덩치를 더 키운 후에 다음 투자 라운드에서 투자를 받고, 수익화는 나중에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짧고 멍청한 생각이었죠.
그 때의 실패를 통해서 직원 수나 덩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의미한 매출과 이익을 내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어요.
그 이후 여전히 사회에 유의미한 가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최대한 1인 창업가 모델로서 활동하려고 하고 있어요.
노코드 + AI로 생산성을 극대화해 비용과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예측 가능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려고 합니다.
저희 유튜브에서 '노코드로 1~2인이 운영하는데 월 5천만원 정도의 수익을 내는 창업가'들을 소개한 적이 있어요. 그런 창업가들을 모델로, 매우 적은 인원으로도 유의미한 가치와 수익을 내는 창업가로서 도전하고, 그 과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노코드 외주 개발에 대하여
에어빌드는 국내 유일하게 노코드로 1년만에 30만명이 쓰는 앱으로 성장한 럭키밀이라는 서비스를 외주 개발해드렸어요. 그 이후로 어떤 마케팅도 안했는데, 그 성과 하나로 지속적으로 외주 요청이 왔고 지속적으로 개발을 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외주 개발도 계속 하지만, 효율화와 확장성을 위하여 외주 개발 하나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더욱 더 자체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수익화해서 운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에 유의미한 가치를 주는 서비스를 여러 개 갖고 싶기도 하고요.
그러나 여전히 외주 개발은 받고 있고, 제2의 럭키밀 같은 대박 서비스를 만들어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 만들고 싶은 분들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airbuildkr@gmail.com)
26년에는 서비스 4개를 운영합니다.
그래서 25년 중반쯤에 노코드 외주 + 교육도 좋기는 하지만, 다시 수익형 서비스를 여러 개 만들어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 1개 서비스를 잘 운영하고 있고, 25년 11월에는 AI 증명사진 서비스 '증명한컷'을 개발했고, 26년에는 추가로 서비스를 2개 더 만들어 서비스 위주로 운영을 해볼까 해요.
다행히 증명한컷은 25년 11월 말에 출시했는데, 2700명 이상이 사용했고, 200명 이상이 유료 결제를 해서 바로 매출이 나오고 있어요 (아직 이익은 마이너스지만)
올해 추가로 만들 2개의 서비스는 어느정도 구상은 다 끝났고, 1개는 실제로 만들고 있어요.
26년에는 추가로 서비스 2개를 만들고 중간 중간 유튜브나 글로 어떤 걸 만들었고, 어떤 배움이 있었고, 어떤 실패가 있었는지 공유하겠습니다.
노코드 교육에 대하여
누군가에게 어떤 기술을 알려줄 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노코드 대중화'를 위해서는 노코드 교육은 필수적입니다.
25년에는 클래스101과 협업하여 처음으로 부트캠프를 운영했어요. 이전에는 VOD 강의만 있었는데, 부트캠프를 통해서 6주동안 수강생에게 노코드를 알려주고 질문도 알려주고, 제가 창업을 하면서 배웠던 노하우나 경험도 공유하니깐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었어요.
26년에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일대일 코칭, 부트캠프, 기업 교육 등 위주로 운영할 것 같습니다. 기수가 지날수록 프로그램을 더 고도화하고 체계적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노코드 유튜브 및 콘텐츠의 방향성
https://www.youtube.com/@learn_nocode
현재 유튜브 구독자 수는 2600명인데요, 1100명에서 시작해서 작년동안 1500명이 늘었습니다! 재밌는 거는 노코드 전문 채널인데, 바이브 코딩 콘텐츠가 잘 되었다는 게 씁쓸하기는 합니다 ㅎㅎ
그만큼 아직 노코드는 AI, 바이브 코딩보다는 마이너한 소재인거 같아요.
유튜브는 특정 주제, 어려운 주제를 이야기하기 보다는 관심이 없는 사람도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26년에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여 도전하는 콘텐츠가 주 콘텐츠가 될 것 같아요. 어차피 2개 서비스 추가로 개발할 예정인데, 그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해요.
해외에는 창업자가 자기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를 소개하고, 성공 및 실패 경험을 그대로 공유하는 유튜브가 꽤 있는데, 한국에는 아직 그런 크리에이터를 보지 못한 것 같아요.
현재 1인 창업 / AI, 노코드 쪽 분야에서 국내 유튜브 채널들을 보면은
- 해외 성공 사례를 다루기 ('월 5천만원을 1개월만에 버는 19살')
- 바이브 코딩 등으로 간단한 서비스 30분만에 만들 수 있음을 강조하는 콘텐츠 ('딸깍 한번에 완성')
- 새로 출시된 AI 도구들 소개 ('진짜 미쳤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외 사례를 소개하거나, AI로 간단한 토이 프로젝트를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하는 콘텐츠가 주 콘텐츠인 것 같습니다.
실제 크리에이터가 본인의 상업용 서비스를 공개하고, 성공 및 실패, 배울 점 등에 대해서 다루는 건 제가 아직 못 본 것 같은데요, 그 포지셔닝을 에어빌드가 해보고자 합니다.
26년에는 노코드나 AI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콘텐츠, 백지 상태에서부터 시작해서 서비스를 만들고, 홍보하고, 개선하고, 돈을 벌고 그런 일련의 도전 스토리들을 콘텐츠로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유튜브는 아직 저에게 많이 어렵습니다 ㅎㅎ 준비하는 데에도 시간이 꽤 걸리는데, 또 재밌게 영상 만들기가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도 한달에 1개씩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금 더 영상으로 재밌게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26년도도 내년 이때쯤이면 정말 빨리 지나갔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 소망과 목표 이루시길 바라며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에어빌드와 함께 하세요
에어빌드는 노코드 대중화를 목표로 노코드 교육과 노코드 외주, 노코드 기반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어빌드는 국내 유일 노코드로 30만명 유저 달성 (외주 개발 해드렸어요), 노코드로 장관상 및 투자 유치, 국내 최초 노코드 버블 엠베서더 선정 등 노코드를 활용하고 알리는데 진심인 팀입니다.
노코드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싶다면, 아래 채널을 통해서 저희와 소통해주세요 😄
노코드 유튜브 보기 : https://www.youtube.com/@learn_nocode
한국 노코드 창업자 & 개발자 오픈채팅방 참여
(무료 노코드 가이드북 제공) : https://open.kakao.com/o/giwtlNLg
노코드 전문 강의 및 교육 : https://airbuild.kr/course
노코드 부트캠프 3기 사전신청 : https://docs.google.com/forms/u/1/d/1ztXeyRfO2V9DHuwELnOc2_VFVwd3GP7jmJT81EEHhFk/edit
감사합니다.
에어빌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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