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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유형으로 보는 우리 회사 PMF 진단, 엔진과 속도, 둘 다 체크했나요?
안녕하세요. 기획하는별입니다.
드디어 유닛 이코노믹스와 트랙션에 대한 이야기의 마지막 편입니다. 지난 1~3편을 통해 우리는 ‘고장 나지 않은 엔진(유닛 이코노믹스, 이하 UE)’과 ‘헛바퀴 돌지 않는 속도(트랙션)’를 갖추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이제 마지막 질문이 남았습니다.
“엔진도 멀쩡하고 속도도 나고 있어요. 그럼 우리 성공한 건가요?”
스타트업 씬에서 ‘성공했다’ 혹은 ‘시장에 안착했다’는 것을 흔히 PMF(Product-Market Fit)를 찾았다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이 PMF라는 게 참 모호합니다. 느낌적인 느낌이 아니라, 정확히 언제 PMF를 찾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앞서 배운 두 가지 개념을 통해, 우리 회사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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