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BOLD 2025 해커톤에서 발표하지 않은 서비스
약 8년반의 커리어를 스타트업과는 거리가 조금 먼 종합상사와 제조업에서 쌓았습니다.
요즘 친구들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약 10년 전에 “미생” 이라는 드라마에서 다루었던 종합상사에서 IT 스타트업과는 매우 거리가 먼 무거운 철강을 다루었습니다.
또, 감사한 기회로 그룹내 제조업 회사에서 2년 동안 내수 세일즈도 맡을 수 있었죠.
물론 8년 반 동안, 합법적인 선에서 “외도” 로 학부생 주도의 블록체인 학회에서도 1년 동안 활동해보고, 혼자서 “노마드코더” 님의 코딩 강의도 들어보면서 스타트업의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그리고, 올 6월말에 스타트업 창업을 위해서
퇴사했습니다.
- 남아공 출장 중 찍은 사진
퇴사 후 첫 해커톤을 EO에서 주최한 BOLD 2025 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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