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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지도 높을텐데, 왜 매출은 그대로일까?" 스타트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인지도의 4단계
"이번에 마케팅 콘텐츠로 누적 조회수 500만을 달성했습니다."
마케팅 팀은 환호하고, 경영진은 안도합니다. 드디어 마케팅 예산을 쏟아부은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죠. 숫자가 증명했으니까요.
그런데 이상합니다. 실제 가입자 수와 매출 그래프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시장 점유율도 요지부동입니다. 인지도는 대기업급으로 올라왔는데, 왜 성과는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을까요?
답은 냉정하고 간단합니다. 우리가 측정한 인지도가 '껍데기'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많은 창업가와 마케터들이 '인지도'를 단순히 "안다/모른다"의 이분법으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머릿속에서 브랜드는 계단식으로 존재합니다. 단순히 로고를 보고 알아보는 수준부터, 특정 상황에서 조건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수준까지 명확한 단계가 존재합니다.
브랜드타입|서베이기반 마켓 인텔리전스 솔루션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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