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커리어 #기타
글을 써야하는 이유 (Paul Graham)

안녕하세요 알렉스입니다.

Y Combinator 창업자 Paul Graham의 에세이 <Putting Ideas into Words> 에세이를 번역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Paul Graham, 출처: Accelerationist>

 


아, 그리고 뉴스레터를 만들었습니다.


실리콘밸리 대가들의 에세이와 인터뷰를 번역한 글을 매주 수요일 저녁에 받아보실 수 있어요 :)


한 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쓸모 있는" 글만을 보내드린다는 것이에요. 


어떤 경우에도 읽는 분들의 "시간을 빼앗는" 글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드릴게요.


아래 링크에서 이메일만 입력하시면 바로 신청됩니다 :)


5초 만에 신청하기


 

무언가에 대해 글을 쓴다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내가 잘 아는 주제라 할지라도, 보통은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머릿속의 생각을 글로 옮기는 작업은 매우 혹독한 과정입니다. 처음에 떠오른 단어들은 대개 틀리기 마련이라, 문장을 완벽하게 다듬기 위해서는 수도 없이 고쳐 쓰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게다가 우리의 생각은 단순히 부정확한 데서 그치지 않고, 내용 자체가 불완전하기도 합니다. 최종적으로 에세이에 담기게 되는 아이디어의 절반은 글을 쓰는 도중에 비로소 떠오르는 것들입니다. 사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알렉스 노트 NOWBELL · 개발자

쓸모 있는 비즈니스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댓글 1
글쓰기가 훨씬 엄격한 아이디어 검증의 도구임에 틀림없음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글쓰기 시작하면서 아이디어의 빈틈을 매꿔가고 있습니다.
추천 아티클
알렉스 노트 NOWBELL · 개발자

쓸모 있는 비즈니스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