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정부지원사업 선정을 위한 필수조건 : 특허의 중요성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등 메이저 지원사업의 경쟁률은 작년보다 높았습니다.

글로벌창업사관학교의 올해 경쟁률은 14.6:1 이었죠.

내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로 끝나지 않을거라는걸

심사위원들은 어디서 느낄까요?

 

이 사업을 위해 얼마나 집중하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사업을 위한 기술보증기금이나 중진공의 대출

상표권, 디자인등록 등이 있는데요.

그 중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 단연코 특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R&D 디딤돌이나 TIPS를 준비할때는

최소 3건의 등록 특허를 가지고 시작하라는 조언을 합니다.

 

특허를 출원하는 방법은 생각보단 어렵지 않습니다.

특허로에서도 상표권, 디자인, 특허 출원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조금 복잡하긴 해도 막상 해보면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소기업이라면 10만원 중반대에 특허 출원이 가능합니다.

 

특허 셀프출원 가이드 : 링크

 

하지만 그렇게 만든 특허는 큰 기대를 할 수 없습니다.

중소기업의 사업이나 기술 수준은 작은 이슈나 기술의 발전에도 쉽사리 흔들리다보니

기껏 만들어놓은 특허는 사용하기 어려워지죠.

이럴 때 변리사와 특허사무소가 필요합니다.

 

한 특허사무소의 특허 출원등록 비용

보통 출원과 등록 수수료는 300~400만원 선인데

이를 지원해주는 바우처 사업이 있습니다.

IP기반 해외진출지원, 중소기업 IP바로지원사업, 소상공인 IP 역량강화

이런 사업을 잘 활용한다면 100만원 대, 조건에 따라 무료로 특허등록이 가능합니다.

특허전략도 수립해주니 분쟁에서도 다소 자유로워집니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올해 사업이 끝났지만 아직 하나 남아있습니다.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의 ‘특허분쟁 대응전략’ 사업인데요,

해외 수출경쟁력을 올리기 위한 사업으로,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신다면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해외기업이나 특허분쟁이 생길 것을 대비해 전략을 구성해주는데

특허등록 전 특허침해 분석,

분쟁 위험 사전대비 전략 수립,

분쟁 발생 시 대응에 대한 비용을 지원해주는 바우처입니다.

 

스타트업(7년이내 소기업)의 경우 현금 10%만 지불해도 되는 사업 : 링크

 

초기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특허전략을 수립해주는 좋은 바우처입니다.

이 바우처 사업을 추천드리는 스타트업은

해외 진출 계획이 있는 기업과

팁스 TIPS, 디딤돌 지원사업,

내년 초창패, 창도패, 재창패 진행하려는 기업입니다.

 

든든한 특허 1건이 사업화에 큰 힘이 됩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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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팀 CONSUL/TEAM 컨설팀 · CEO

스타트업의 기회, 단 한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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