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과제는 좋은 인건비 과제입니다.”
최근 시리즈 C 진행 중인 A사는 TIPS·창도패·초격차1000+까지 모두 통과했지만,
7년이 지나기 전 현금성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과제를 찾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컨설팀AI를 통해 기술과제인 '중소기업혁신개발사업(3년 총 15억 원)'을 추천했으나,
공고문에 ‘기존 인건비는 현물만’이라는 문구가 있어 주저하셨죠.
이에 공고문엔 없지만 산업부 운영요령 상의 ‘예외조항’을 근거로 설명드렸습니다.
산업부 운영요령이 우선되기 때문에 기존 인건비로 활용할 수 있다 말씀드렸고,
업체에선 수락했습니다.
기술과제 규정, 이것만 알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창업사업과 같이 진행하면 좋은 과제는 R&D과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TIPS 정도만 신경을 쓰시나, 과제 지원금이 높아 기업부설연구소(혹은 연구개발전담부서)가 있다면 저희는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기술과제 예산은 이름처럼 기술개발에 쓰되, 인건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많이 놓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① 기존 인건비=현물만?
통상 기존 인건비는 ‘현물(자부담 인정)’로 잡히고 신규 인건비만 현금 집행이 가능해 보입니다.
그래서 “현금이 안 돈다”고 포기하는 기업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설립 7년 이내 기업이라면 기존 인건비도 현금 집행이 가능한 사항이 있습니다.
공통된 내용이지만 공고에는 빠져있는 과제도 왕왕있으니 꼭 최신 운영요령으로 확인하세요.
② 5억 이상 과제의 필수 조건
총사업비 5억 원 이상이면 신규 인력 1인 채용이 필수입니다.
채용 인건비는 현금으로 편성해 집행 구조를 깔끔하게 만드세요.
③ 실행 체크리스트
· 설립일 기준 7년 이내 여부 먼저 확인 (초격차는 10년)
· 인건비 구성표(기존/신규, 현금/현물) 미리 짜두기
· 경상기술료 (8%*2.5%=약 10%)
· 과제 공고의 운영요령·FAQ로 예산 항목 최종 점검
위 내용을 미리 준비하시면 불필요한 비용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비의 현금부담금 비중이 낮은 대신
과제 종료 후 수익 창출 시 5년간 매출의 @%를 지불해야 합니다.
결과 :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 (with. 컨설팀)
사실 이 기업은 6개월 전부터 특허 / 인증 / 수상 등 가점요소를 준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A사는 해당 과제에 선정·협약을 완료해 3년간 총 27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컨설팀AI가 찾아낸 괄목할 만한 성과로 소개드립니다.
올해는 SMTECH(중소기업기술개발), IRIS(산업부 통합 R&D) 트랙도 함께 검토해 보시길 권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 아직 몇번의 기회가 더 남았습니다.
창업지원사업이 ‘출발선’을 만들었다면, 기술과제는 기술 경쟁력과 장기 매출의 레일을 까는 단계입니다.
좀 더 까다롭지만 규정만 제대로 이해해도 체감 집행 가능 예산이 달라집니다.
올해는 기술과제에도 시선을 돌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보시죠.
컨설팀AI를 통해 기업 조건에 맞는 지원사업을 매칭해보세요. (3건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