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마케팅 #사업전략
드롭박스와 창업 후 8개월 만에 계약한 썰

 

 

“B2B 웹툰? 그게 뭔가요?”

 

웹툰을 떠올리면 보통 B2C 체계를 떠올리곤 합니다. 

제 주변에도 수많은 독자 층을 확보하고, 제 동기, 선후배들의 작품이 드라마/영화화 된 웹툰 작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전통적인 B2C 웹툰 시장에서 번번이 거절 메일을 받았고, 단 한 번도 발을 담그지 못했습니다. 그야말로 낙오자였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가진 커리어, 사업, 스타트업 경험담을 웹툰으로 담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프랑스인 코파운더 케빈은 그것을 마인드 맵으로 그려냈죠. 그렇게 "B2B 웹툰"이라는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첫 B2B 거래가 성사되었습니다. 그 대상이 국내 기업도, 작은 기업도 아닌 드롭박스였다는 사실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는 드롭박스를 12년 이상 사용해 온 헤비 유저였기에, 더욱 애착을 가지고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작업이 노동처럼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에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었죠. 드롭박스 캐릭터는 갈 수록 점점 더 생기가 있어지고, 스토리텔링을 갖춰갔습니다. 이를 통해 드롭박스의 복잡한 개념을 쉽게 전달하고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Approachable“, “친근감”

— 이건 W+EAST의 웹툰 브랜드인 WEASTOON의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사업이 고도화될수록 이미지가 ‘거룩해진다’고 표현하곤 합니다. 
재미없고 지루해지죠.

저희 WEASTOON 브랜드는 그러한 페인 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B2B 웹툰은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 간의 소통을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입니다. 드롭박스와의 첫 계약은 WEASTOON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B2B 웹툰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B2B 웹툰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언제든 편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W+EAST 작가 고아라 링크드인 : https://linkedin.com/in/ara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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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W+EAST Creative Studio · CEO

글로벌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스튜디오 W+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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