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기타
해외개발자만 이용하시게 된 어느 클라이언트분의 이야기

지난 해 7월이었다. 

그때 당시의 나도 콜드콜 영업을 하던 날이었다.

 

지금은 꽤 오래 되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찌어찌 고객센터를 통해 대표님 연락처를 받을 수 있었고,

받은 연락처를 통하여, 전화를 드렸다.

전화를 받으신 분이 꽤 기력이 없어 보이셨다.

평소대로 미팅어레인지를 하기 위해서,

간략하게 우리 회사와 서비스를 소개해드리고

미팅을 제안드렸다.

 

“그래요. 그냥 와서 한번 회사소개나 해보세요.”

 

그렇게 A기업의 대표님과 만나게 되었다.

다음날 나는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들고 A기업의 사무실로 찾아갔다.

 

넓디 넓은 A기업의 사무실에는 직원들이 보이지 않았다.

고객센터를 담당하시던 분은 대표님의 사모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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