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프로덕트
우리 '고객이'가 왜 이럴까?

우리가 어떠한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 때, 흔히 착각하는 한 가지가 있다. 

"좋았어, 이제 노출하는 마케팅 비용만 태우면 고객은 알아서 전환될 것이야!" 

하지만, 아쉽게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고객은 쉽게 전환되지 않는다. 

 

오늘날의 우리의 고객들은 '똑똑한' 고객이자 '깐깐한' 고객이다. 

박리다매에 공급자적 사고가 먹혔던 1960년대와 1970년대의 고객들이 더 이상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없으면 고객이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 판매하는 형태를 띠고 있는 상황이다. 

 

2년 반의 창업 경험과 4년간의 서비스 기획자의 경험에서 느낀 '찐' 고객을 '우리' 고객으로 전환시키는 방법을 살짝 공유하려고 한다. 단, 이 방법이 절대적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단, 변화하는 고객의 '생리'를 잘 이해하면 시간과 자원을 허무하게 소비하는 일은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 너무 독창적이고 독보적으로 보이려고 하다가 '고객' 반감만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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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Coupang (쿠팡) · 기타

소비자적 가치와 프로덕트 가치를 늘 고민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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