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사업전략 #운영
20억 날린 후, 직원 2명으로 공유창고와 제조업을 하는 창업자

작은 조직과 1인 기업을 인터뷰하며 느낀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 주인공은 2명의 직원과 2개의 업(공유창고, B2B제조)을 하고 계신 알파박스 노병희 대표님이예요.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셔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직장 때부터 고민했다고 합니다. 지금의 비즈니스 구조도 효율성을 항상 고민하셨던 게 바탕이 되었어요.

[작은 조직 인터뷰]
목디스크를 달고 살았던 시공업자, 200억대 매출 대표가 되다!
코로나 덕분에 급성장한 푸드트럭이 있다?
폐업까지 고민하다가 뉴욕과 부산 원격근무하게 된 썰
 

알파박스는 2015년 캠핑을 좋아해서 캠핑장비 보관을 위해 짐 보관 창고를 찾던 과정에서 제대로 된 창고가 없음을 알고 공유창고 셀프스토리지 사업을 시작했어요. 공유창고 셀프스토리지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형 창고서비스로 미국과 유럽에선 셀프스토리지, 일본에선 트렁크룸, 한국에서는 미니창고 또는 공유창고라고 해요. 

공간이 부족한 도시민과 기업에게 현재는 필요없는 물건이지만 버릴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있는 물건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요. 또한, 단순히 짐보관을 하는 곳이 아닌, 나만의 두 번째 공간을 원하는 분들에게 삶의 흔적과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개인 창고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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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멋진 인터뷰 세상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섹시 비즈니스라는 큰 영감주신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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