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마인드셋
창업 3년 만에 연매출 300억원을 만들어 낸 브랜드, 세터 이야기

창업 3년 만에 연매출 300억을 만든 국내 브랜드가 있습니다. 2020년 창업 이후 초고속 성장을 한 Satur 이야기예요. 작은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뉴스레터를 쓰고 있는 스몰브랜더에서 세터 창업자 손호철님을 인터뷰 했더라고요. 스몰브랜더의 인터뷰를 가져왔습니다.

 

Satur는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Q. 세터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학교를 다닐 때도 꾸준히 일했고, 졸업한 후에는 패션 디자이너로 직장 생활을 2년 반 정도 했어요. 이후 의류 프리랜서로 일을 하던 것이 사업이 되어 버렸죠.

제가 처음에 했던 의류 사업은 규모가 꽤 커져서, 제조 업체를 인수도 할 정도였는데요. 그러다, 한 순간 큰 일을 겪게 되며, 회사를 정리하고 큰 채무를 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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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좋은 인사이트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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