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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실험'이 되고, 랜딩 페이지는 저희가 만들어 드려요
검증 보고서를 받은 다음 날, 뭘 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을 위한 업데이트예요.
① 할 일이 실험으로 바뀌었어요
- 보고서가 나오면 할 일 패널에 가정마다 실험 묶음이 바로 생겨요. "사장님이 불편을 느끼는지 확인해요"처럼요.
- 할 일은 검색 15분, 질문 글 하나처럼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크기예요. 결과를 넣으면 다음 할 일이 열려요.
- 맨 위에 지금 판정과 진행까지 남은 것, 그리고 만난 사람 수가 보여요. 내가 한 일이 결정을 얼마나 앞당겼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넣은 결과는 접힌 한 줄로 남아요. 오늘 넣은 건 수정하거나 되돌릴 수 있어요.
② 랜딩 페이지를 Atelier Launch가 대신 만들어요
- 할 일에서 [Atelier로 바로 만들기]를 누르면, 검증에서 모은 불편·대상·기능으로 페이지 글이 다 채워져 있어요. 읽어 보고 조금만 고치면 돼요.
- 방문자는 불편 질문 → "이런 적 있으세요?" → 서비스 소개 → [관심 있어요] 순서로 페이지를 봐요. 관심을 누른 사람에게만 지금 방식, 얼마나 자주, 이 가격이면 써 볼지를 물어요.
- 색 테마 9가지 중 서비스 종류에 맞는 3개를 추천해요.
- 방문·관심·답은 저절로 세져요. 검증 탭에서 최근 7일·전체 그래프로 추세를 보고, 기준에 닿으면 바로 결과를 넣어 판정까지 이어져요.
- 방문자 개인정보는 받지 않아요. 숫자만 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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