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프로덕트
집을 만드는 플랫폼에서 공간을 채우는 커머스로, 반셀크를 공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셀프 인테리어 플랫폼 반셀끝과 프리미엄 공간 커머스 반셀크(banselk)를 운영하는 노피의 운영팀입니다.

대표 이미지는 브랜드 방향을 표현하기 위해 AI를 활용해 제작한 컨셉 연출 이미지입니다. 실제 매장이나 고객 주거공간을 촬영한 사진은 아닙니다.

집을 꾸밀 때는 상품 하나의 디자인만으로 선택을 끝내기 어렵습니다. 소파의 색과 테이블의 소재가 어울리는지, 가구와 가전이 같은 공간에서 어떤 분위기를 만드는지까지 함께 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셀끝이 집을 만드는 과정의 선택을 돕는 플랫폼이라면, 반셀크는 그 이후 공간을 채우는 선택까지 이어가려는 시도입니다. 인테리어에서 가구·가전·패브릭으로 범위를 넓히고, 여러 브랜드의 상품을 공간 안의 조합으로 탐색하도록 서비스를 구성했습니다.

반셀크가 제안하는 탐색 방식

가구나 가전을 품목별로 보는 동시에 공간별 조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별 상품의 특징뿐 아니라 소재와 색감, 함께 놓였을 때의 분위기를 비교하며 자신의 공간에 맞는 선택을 돕고자 합니다. 브랜드의 제품을 발견하는 과정과 공간을 구상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공개 단계와 앞으로의 준비

2026년 10월 29일 기준 13개 브랜드·28개 상품을 공개했습니다. 현재는 서비스와 상품을 소개하는 단계이며, 상품별 판매를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모든 상품이 즉시 구매 가능한 상태라는 뜻은 아닙니다.

앞으로 브랜드와 상품 구성을 넓히고, 공간별 제안과 상품 정보를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상품 수를 늘리는 것과 함께 서로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한 공간에서 어떻게 연결해 보여줄지 계속 다듬으려 합니다.

직접 둘러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공간별 조합을 볼 때 어떤 정보가 가장 먼저 필요하신가요? 소재·색상·크기처럼 선택에 필요한 정보 중 보완되면 좋을 점을 알려주시면 서비스 개선에 참고하겠습니다.

반셀크 둘러보기: https://banselk.com/commerce

브랜드 소개: https://banselk.com/commerce/about

운영팀 문의: ceo@axcob.com

이 글은 서비스를 운영하는 노피의 반셀끝·반셀크 운영팀이 직접 작성한 서비스 공개 소식입니다.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