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는 늘 제품 뒤에 붙어 있습니다. 문제는 비교를 결국 사람이 직접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단백질을 챙겨야 하는 사람은 제품을 하나씩 뒤집어가며 함량을 비교해야 했고
- 당뇨나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성분을 한 줄씩 직접 확인하며 피해야 했고
- 특정 성분을 제한해야 하는 사람은 g 단위로 계산해가며 먹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은 알아보기 힘든 성분들을 그냥 넘긴 채, 제품 선택을 수동적으로 해왔습니다.
FoodFit은 이 판단을 사람 대신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저희는 이 서비스를 위하여 철저히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하였습니다. 식품의 가공상태에 따른 섭취 가능 여부 알고리즘, 사용자의 건강, 185만개 식품 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군집 분석까지
기존 시장에 존재하기 힘들었던 여러 새로운 시도들을 통하여 이 목표에 점점 다가가고 있습니다.
결국 저희가 만들고 싶은 건 성분표를 예쁘게 보여주는 앱이 아니라, 알러지 환자와 질환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매대 앞에서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입니다.
[현재 상황]
서비스 유효성 검증을 위해 사전에 Instagram 광고를 집행했고, 유의미한 수요를 확인한 뒤 본격적인 팀 빌딩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MVP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이제 사용자 확보와 실서비스 설계를 함께 고민할 시점입니다.
[모집 포지션]
마케팅 - 그로스 및 콘텐츠 마케팅 담당 (1명)
- 서비스 출시 전후 사용자 유입 전략 수립 및 실행
- 서비스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핵심 메시지 수립
- 식품 영양·알레르기 정보 기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앱스토어 최적화(ASO) 및 SNS·커뮤니티 채널 운영
- 유입·전환·리텐션 지표 분석 및 개선 실험 설계
- 사용자 피드백 및 인터뷰 수집을 통한 타깃 사용자 검증
- 기획·디자인팀과의 협업을 통한 마케팅 소재 제작 및 개선 방향 제안
[현재 인원]
FE : 2명 / BE : 2명 / PM·기획 : 2명 / 디자이너 : 1명
[진행 방식]
온라인 · 장기 · 사이드 프로젝트 (무보수)
[모집 방식]
지원 → 서류검토(필수X) & 커피챗 일정 조율 → 커피챗(프로젝트에 대한 질문을 받는 시간) + 참여자분의 최종 지원여부 확정 → 확정된 분들 중 2차 서류 검토 → 11월 1일 최종 발표
[일정]
모집 기간 : 10/25 ~ 11/1
프로젝트 참여자 최종 확정일 : 11/1
[지원 시 준비해주시면 좋은 내용]
- 프로젝트 참여 가능 기간 및 주당 투입 가능 시간
- 간단한 이력 또는 포트폴리오 (형식 자유)
- FoodFit에 관심이 생긴 이유 한두 줄
관심 있으신 분은 오픈채팅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