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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별 메모리 탑재부터 SOP 모듈화·실행 체계 구축

 

AI 메모리의 핵심은 정보를 많이 저장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업무 방식을 모듈로 만들고, 필요한 순간에 호출해 다시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지침을 써두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플랫폼별 지침 경로(ChatGPT/Gemini)를 명확히 구분하여 모듈화 하고, 대화가 길어질 때 발생하는 '지침 쇠퇴(Instruction Drift)' 현상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3단계 실행 프로토콜을 제시합니다. 

 

ChatGPT는 유무료차이에 따라 사용자 지침의 사용가능 길이가 달라지니 참고하세요

메모리는 수동저장을 위해서 기존방식으로 저장을 추천합니다.

대화가 길어지면 지침이나 모듈들이 실행력이 떨어집니다. 그냥 주기적으로 실행해 주면 됩니다.

업무 모듈, SOP모듈, 시스템모듈 그냥 AI에게 나는 이런 목적... 대충 이야기하고 만들어 다라고 하세요 그냥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추가하고 사용하면서 업데이트하면서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제미나이를 추천합니다.

ChatGPT에게 장기메모리에 저장된 것을 질문한 겁니다. 저는 모듈과 지침만 메모리에 잇습니다.

그림과 같이 장기메모리에는 AI가 알아서 정리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바이브코딩처럼 그냥 자연어로 써서 만들어달라고 하면 됩니다.

 바이브코딩과 같은 원리입니다. 

물론 영어로 만들어도 상관없습니다.

 수정도 쉬워요.  자연어로 대화창을 제어하는 법입니다. 

프롬프트(명령어) 그냥 AI한테 만들어달라면 다 만들어줍니다. 

좋은 프롬프트 찾는 시간에 그냥 같이 만들고 수정하는 게 더 효율적이고 빠릅니다.

업데이트가 필요하거나 불편함이 생기면 그냥 이야기하고 수정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동조, 환각 등을 방지하는 제어시스템은 반듯이 한번 만들어보세요.

저도 AI의 잘못된 전제로 소설을 경험하고 그래서 만든 겁니다.

100프로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정말 편안하고 깨끗한 대화창을 경험하게 됩니다.

 

좋은 AI 업무 모듈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에서 대충 시작해 부딪히며 추출한 패턴을 메모리에 정제·축적해 나가는 거친 순환 구조에서 탄생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AI활용에 눈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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