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1인 사업가인 나는 왜 애드포스트를 달지 않을까
나는 네이버 블로그에 애드포스트를 달 수 있지만, 현재는 달지 않고 있다.
수익에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다. 코웨이 렌탈 상담을 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나에게 블로그는 일과 연결된 공간이다. 시간을 들여 글을 쓰는 만큼, 그 활동이 사업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런데 수익화를 고민하다 보니 광고를 달지 말지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이 있었다.
블로그 자체에서 수익을 얻는 것과, 블로그를 통해 내 사업의 기회를 만드는 것 중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
두 가지를 함께 추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지금 더 집중하고 싶은 것은 후자였다.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내 설명 방식이 기억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연결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애드포스트를 달지 않는 선택은 그 고민에서 시작됐다.
블로그의 방문자가 아니라, 내 사업의 고객을 생각했다
광고 수익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과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것은 관심을 두는 지점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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