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트렌드
NH올원더풀의료비치매안심신탁

치매안심신탁에 안부전화까지, NH농협금융이 짠 시니어 안심망의 구조

NH농협금융이 치매 고객과 그 가족을 겨냥한 금융·돌봄 서비스를 한데 묶었다. 축은 두 개다. 자산을 지키는 신탁, 그리고 간호사 안부전화에 AI 음성분석을 얹은 인지건강 모니터링.

 

핵심 요약

● 지난 6월 시작한 안심돌봄 프로젝트로 전국 90여 개 시범영업점이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을 받았고, 고객응대 매뉴얼은 9월 중 전 영업점에 적용된다.

● NH농협은행이 5월 내놓은 'NH올원더풀의료비치매안심신탁'은 건강할 때 자산을 맡겨두면 치매·중증질환 발생 시 사전에 정한 조건대로 관리·집행하는 상품이다.

● NH농협생명의 '안심돌봄 콜'은 9월부터 3개월 파일럿. 간호사 안부전화와 AI 음성분석으로 인지건강 변화를 살피고, 2027년 초 헬스케어 앱으로 정식 론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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