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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운더가 있어야 하는 파운더 유형 5가지 + 그외 팁

코파운더가 있어야 하는 파운더 유형 5가지 + 그외 팁

 

· 2️⃣ 실패 비용이 되돌릴 수 없는 영역

 

나는 코파운더를 반대해왔다. 정확히는 코파운더부터 찾는 순서를 반대해왔다.

대부분의 빈자리는 외주, 계약, 어드바이저로 메울 수 있고, 그게 지분을 떼는 것보다 훨씬 싸기 때문이다. 다만 코파운더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몇가지를 정리해봤다.

 

1️⃣ 제품이 곧 자격인 산업

의료, 바이오, 핀테크, 법률.

라이선스를 갖추지 못했다면 코파운더를 반드시 찾아야 한다.

적어도 이 네 가지는 라이선스 없는 사람이 만들 경우 제품의 확장에 명확한 한계가 걸리는 산업이다.

 

여기서 자격은 아웃소싱이 불가능하다. 얼마 전에 읽은 글을 빌리면, 비행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오토파일럿으로 비행하고 있지만 탑승객에게 핵심은 라이선스를 가진 기장이 같은 비행기에 타고 있다는 사실이다. 위 산업들도 비슷하거나 같은 로직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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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1인 법인으로 아웃소싱을 통해 앱을 론칭했지만,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기술을 모르는 파운더가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하는 경우, 코파운더가 필요한가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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