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
젠루프(주) 대표 남혜경입니다. 영어를 가르치면서 반복해서 본 장면이 있습니다. 문법도 되고 독해도 되는데 어휘에서 막혀 진도가 안 나가고, 단어를 외우면 문법을 잊고 문법을 하면 단어를 잊습니다. 둘을 따로 공부하기 때문입니다. '잉글리시머슬'은 어휘와 문법을 한 문장 안에서 같이 훈련하고, 아는 영어와 쓸 수 있는 영어를 분리해 측정합니다.
회사 소개
젠루프는 학습자의 ‘아는 것’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간극을 데이터로 측정하고 훈련하는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첫 번째 서비스 ‘잉글리시머슬’은 성인 영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어휘 인지와 문법 운용을 분리 측정하고, 정답 여부뿐 아니라 처리 속도까지 분석해 아직 자동화되지 않은 영어 기본기를 찾아 훈련합니다.
이러한 어휘 인지와 문법 운용을 분리 측정하는 학습 평가 방식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으며,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취약 영역을 반복 훈련하는 학습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는 영어’를 ‘나오는 영어’로 바꾸는 것이 '잉글리시머슬'의 목표입니다.
서비스 소개
단어를 보면 아는데 막상 활용하려면 막히는 영어. '잉글리시머슬'은 아는 영어(인지)와 그 영어를 꺼내 쓰는 힘(출력)을 분리해서 측정합니다.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시키는 어휘 활용 훈련 앱입니다.
소셜 미디어
Instagram instagram.com/englishmuscle.kr
Website englishmuscle.kr
Contact hello@englishmuscle.kr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