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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홍슈, 도우인? 브랜드 마케팅 발목 잡는 중국 광고 규제
지난번 위픽레터에서 다뤘던 '샤오홍슈 마케팅 실무 팁' 아티클, 기억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라이프스타일 검색 엔진으로서의 매력과 KOC 협업법에 관심을 보여주셨는데요.
방향을 잡고 "이제 본격적으로 소재 만들고 태워볼까?" 싶을 때, 마케터의 발목을 가장 세게 잡는 복병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의 깐깐한 광고 규제'입니다. 한국이나 인스타그램 광고에서 하던 방법 그대로 카피를 올렸다가는 애써 키운 계정이 정지되거나 상상 이상의 벌금 폭탄을 맞을 수 있거든요.
이번에는 중화인민공화국 광고법과 인터넷 광고 관리 방법, 아시아 마케팅 에이전시 '인플루차이나'의 중국 광고 법규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샤오홍슈·더우인 등에서 살아남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주의점부터 실무 집행 시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까지 후속편으로 꼼꼼히 엮어보았습니다.
지난 콘텐츠 '샤오홍슈 관심은 가는데 막막하다?, 아시아 마케팅 전문가의 4가지 실무 팁' 읽고 오기↖︎
중국 광고 실무 체크포인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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