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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바이어는 탈락 사유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9월 15일 서울, 그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이 직접 말합니다.
「한국 기업이 귀사와 거래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인트라링크 Narai Kim, 메르세데스-벤츠 Dewayne Lee, 자이스 Matthew Wilson이 실제 사례를 들고 답합니다. 진행은 세인트 클레어 칼 하틀레인(Carl Härtlein) 대표가 맡습니다.
유럽 담당자를 보내십시오. 규모가 작은 기업이라면 대표께 권합니다.
9월 15일 화요일 14:00–17:00. 한국무역협회 스타트업브랜치, 코엑스 2층. 참가비 무료, 영어 진행.
주최: 세인트 클레어 · 주한독일상공회의소 · 한국무역협회
등록: luma.com/2yh7h5fm
유럽 바이어는 탈락 사유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 9월 15일, 유럽 기업 임원들이 직접 말합니다 · L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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