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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출신, USA 양궁 올림픽 대표, YC 솔로 파운더와의 Fireside
MIT 출신, USA 양궁 올림픽 대표, YC 솔로 파운더와의 Fireside
1/ 인터뷰는 대학생 정체성이 훨씬 낫다.
대학생일때 30-40%가 인터뷰 수락을 하는데, 파운더로써는 10% 미만. MIT를 다니던 당시에 100명과 인터뷰하자는 목표를 세움. 아주 자연스럽게 인터뷰를 따기엔 스타트업 파운더 정체성보다 대학생으로 포지셔닝하는게 훨씬 더 좋음. 정말 업계를 배우겠다는 호기심 외엔, 다른 어젠다가 없으니.
2/ 그냥 솔직하게 궁금해 하기
인터뷰후 프로덕트를 만들었으나 아무도 안사용했음. “우리 프로덕트를 전혀 안쓰시더라. 왜 안쓰는지 모르겠다. 혹시 알려줄수 있냐” 창피할수 있는 주제를 가감없이 솔직하게 얘기하는 과정에서 Miracle의 첫번째 세일즈가 발생했음. 순수한 호기심으로 인터뷰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아예 우리 회의에 같이 참가해서 우리 업무 방식을 들어봐라” 라는 제안까지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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