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사업전략 #운영
경력이냐? 열정이냐? - 어쩌면 질문이 잘못됐을지도 모릅니다.

경력이냐? 열정이냐? - 어쩌면 질문이 잘못됐을지도 모릅니다.

스타트업을 위한 진짜 AI 자문, Route01의 Case Study #05

Q. "첫 채용입니다. 대기업 경력자는 부담되고, 미션에 진심인 주니어는 불안합니다. 누구를 뽑아야 하나요?"

A. "첫 직원은 '한 명을 뽑는 일'이 아닙니다. 앞으로 뽑을 100명의 기준을 정하는 일입니다. 첫 사람이 곧 회사의 문화가 됩니다.

경력 대 열정이라는 틀부터 의심하십시오. 진짜 기준은 이겁니다 — 회사가 가장 힘들고 돈도 없고 모두가 떠나라고 말하는 그 순간에도, 이 사람과 함께라면 버틸 수 있겠는가? 화려한 이력서는 잘 풀릴 때를 위한 것이고, 첫 직원은 잘 안 풀릴 때를 위한 사람입니다.

타협하지 마십시오. '이 정도면 됐지'로 뽑은 첫 직원은 다음 채용의 기준선을 거기까지 끌어내립니다. 채용을 서두르고 싶은 압박이 클수록, 천천히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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