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코딩AX파트너스입니다.
저희는 기업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하고, AI 활용 실력으로 겨루는 해커톤 'AX 인재전쟁'을 운영합니다. 농협정보시스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여러 조직에서 강의를 진행하면서, 또 해커톤에서 수백 명의 참가자가 AI로 실무 문제를 풀어내는 과정을 바로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확인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AI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지식 문제 몇 개로는 절대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같은 도구를 쥐여줘도 누구는 30분 만에 문제를 풀고, 누구는 몇 시간을 헤맵니다. 그 차이는 결국 ‘문제를 AI와 함께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였습니다.
프롬프트를 던지고, 결과를 의심하고, 다시 다듬는 그 과정 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기업 담당자분들을 만나면, 약속이나 한 듯 같은 고민을 꺼내셨습니다.
“직원들 AI 구독은 다 열어줬는데, 정작 누가 얼마나 잘 쓰는지는 모르겠어요.”
생각해보면 당연합니다. AI 투자에서 '측정'만 통째로 빠져 있으니까요. 구독 계정 수와 결제 내역은 있는데, 그 계정으로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기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기록이 없으니 평가가 안 되고, 평가가 없으니 교육도 인사도 결국 '감'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AI 활용 역량평가를 만들었습니다.
지식을 묻는 시험이 아니라, 구성원이 실제 업무형 과제를 AI와 함께 수행하는 전 과정을 봅니다. 프롬프트 활용 내역까지 기록해서, "우리 팀이 AI를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쓰는지"를 개인별·조직별 리포트로, 데이터로 보여드립니다. 저희가 해커톤에서 참가자들을 관찰하던 방식을 그대로 진단 도구로 옮긴 셈입니다.
지금은 정식 출시 전, 함께 검증에 참여해 주실 PoC 기업 3개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진단: 임직원 대상 온라인 AI 활용 역량 진단 (실무형 과제)
- 제공: 개인별 역량 리포트 + 직군별·수준별 조직 분포 분석 + 결과 기반 후속 컨설팅
- 비용: PoC 기간 중 전액 무료 (선정 기업 한정)
- 기업이 준비할 것: 참여 인원 명단뿐 (출제·운영·평가·리포트는 저희가 전담)
- 선정: 신청 기업 중 규모·직군 구성을 고려해 3개사 · 마감 8/4(화)
혹시 '우리 팀은 지금 어느 정도일까'가 궁금하셨던 대표님, 교육·인사 담당자분이 계시다면 편하게 신청해 주세요. AI 교육을 도입하기 전에 지금 우리 수준부터 데이터로 확인해보는, 꽤 괜찮은 출발점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무료 진단 참여: https://forms.jocodingax.ai/expert-poc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단을 진행하며 얻은 인사이트도 나중에 이곳에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