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후원 5,338명 해커톤을 운영한 조코딩AX파트너스가 기업 AI활용교육과 AX 내재화를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18일, 5,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린 'AX 인재전쟁' 해커톤 현장. OpenAI가 후원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삼일회계법인·채널톡·마이리얼트립·메디테라피 기업 6곳이 실제 업무 문제를 들고 나온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부스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의외였습니다.
"조코딩 유튜브는 잘 아는데…
이 행사를 운영한 조코딩AX파트너스는 대체 뭐하는 회사예요?"
기업 AI활용교육을 고민하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표정이 대체로 비슷합니다.
"AI 도입해야 한다는 얘기는 매일 나오는데, 뭐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네."
"작년에 생성형 AI 특강을 크게 했는데, 몇 주 지나니 아무도 안 쓰더라고요."
"컨설팅을 받긴 받았는데, 보고서만 남고 현업은 그대로네요."
맞습니다. 문제는 'AI를 몰라서'가 아닙니다. 배운 걸 우리 회사 업무에 붙이는 마지막 한 걸음이 늘 비어 있었던 겁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가 하는 일이 정확히 거기에 있습니다.
저희는 특강 한 번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1:1 퍼실리테이팅으로 현업 적용까지 함께 가고, 교육에서 만든 AI 앱을 사내 전용으로 배포하는 AXHub와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모으는 AXLake로 인프라까지 남깁니다.
72만 유튜버 조코딩의 '비개발자도 이해시키는' 교육력, 그리고 5,000명 규모 해커톤과 대기업 6곳 협업으로 검증된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여러 기업의 AI활용교육 담당자를 만나며 확인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문제는 'AI를 몰라서'가 아니라, 배운 걸 우리 업무에 붙일 사람이 없어서였습니다. 특강은 그날 반짝 뜨겁고 2주 뒤면 다들 원래 일하던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조코딩AX파트너스는 교육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진단 → 교육 → 구축 → 확산의 4단계로 봅니다. 배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정착해 조직에 남을 때까지를 하나의 과정으로 설계했습니다.
컨설턴트가 보고서만 주고 가는 대신, FDE가 2주간 상주합니다
같은 'AI 도입'이라도 제조·금융·커머스는 붙이는 지점이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강의부터 열지 않습니다. 먼저 FDE(현장에 상주하는 엔지니어)가 2주간 귀사에 파견돼, 직원들이 실제로 어디서 시간을 쓰고 어디서 막히는지 옆에서 직접 봅니다.
그렇게 파악한 진짜 문제 위에 사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에이전트를 먼저 구축합니다. 남의 회사 답을 베낀 일반론이 아니라 우리 회사 업무에 이미 맞춰진 상태에서 교육이 시작되는 거죠. 검증되지 않은 순서로 서두르지 않는 이유입니다.
특강이 아니라, 직원이 직접 앱을 만들게 됩니다
교육은 AI트렌드를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다루는 74만 유튜버 조코딩의 자산, 비개발자도 이해시키는 설명력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집중 과정 동안 임직원은 듣기만 하지 않습니다. 자기 업무를 자동화하는 워크플로우와 AI 앱을 직접 만듭니다.
FDE가 미리 깔아둔 사내 에이전트 위에서 배우니, 교육이 끝나는 순간 이미 현업에 쓸 결과물이 손에 남습니다. 여기에 1:1 퍼실리테이팅으로 '배웠는데 못 쓰는' 구간을 사람이 직접 메웁니다.
교육에서 끝나지 않게, AXHub·AXLake로 남깁니다
직원이 만든 AI 앱을 링크만 알면 아무나 들어오는 개인 배포로 두면 곤란합니다. AXHub는 보안·거버넌스를 갖춰, 만든 앱을 사내 구성원에게만 안전하게 배포·관리하는 사내 플랫폼입니다.
AXLake는 회사 곳곳에 흩어진 문서·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AI가 바로 참조하게 만드는 데이터 기반입니다. FDE가 구축한 그 에이전트도 결국 AXHub 위에서 돌고 AXLake의 데이터를 봅니다. 교육이 사람 머릿속에만 남고 끝나지 않도록, 도구와 데이터로 조직에 축적하는 거죠.
5,000여명 해커톤을 직접 운영한 팀이 함께합니다
말보다 실행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지난 'AX 인재전쟁'은 5,338명이라는 지원자가 몰렸고,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삼일회계법인·채널톡·마이리얼트립·메디테라피 6곳의 실제 업무 문제를 다뤘으며, OpenAI가 후원했습니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 팀이 그대로 귀사의 교육을 맡습니다.
이런 파트너를 만나면, 매년 특강비만 반복해서 쓰는 회사가 아니라 사내에서 AX를 스스로 굴리는 조직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남이 만든 AI를 구경하는 회사와 우리 업무를 우리 손으로 바꾸는 회사, 그 격차는 바로 여기서 갈립니다.
저희는 "다음 주까지 전사에 AI를 다 깔아달라"는 식의 속도전에는 맞지 않습니다. 현장 진단에만 2주를 쓰기 때문입니다. 대신 특강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배운 것이 실제 업무와 조직에 남기를 바라는 회사라면, 저희가 확실히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방식인지부터 부담 없이 함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버튼으로 편하게 상담을 남겨주세요.
Email: contact@jocodingax.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