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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컬 경험을 외국인에게 더 잘 연결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외국인 여행자와 한국의 로컬 경험을 연결하는 앱, 동행(Donghaeng Korea)을 만들고 있는 이민상입니다.
요즘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정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K-pop, K-food, 한복, 전시, 팝업, 성수, 한남, 명동, 홍대, 을지로, 로컬 맛집, 사진 스팟, 원데이 클래스까지.
그런데 막상 한국을 찾는 외국인 친구들을 보면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한국에 갈 곳이 많은 건 알겠는데, 어디가 진짜 좋은 곳인지 모르겠다.”
“인스타에서 봤는데 예약은 어디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혼자 가기는 애매한데 같이 갈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한국 사람들은 실제로 어디를 가는지 알고 싶다.”
이걸 보면서 계속 아쉬웠습니다.
한국의 좋은 콘텐츠는 정말 많은데, 정작 외국인에게 전달되는 방식은 아직 너무 파편화되어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사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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