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코의 CEO 이민상 입니다.
비코컴퍼니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와 한국 안의 로컬 콘텐츠를 연결하는 인바운드 트래블 스타트업입니다.
우리는 한국에 이미 충분히 매력적인 체험, 공간, 사람, 브랜드, 로컬 콘텐츠가 많다고 믿습니다. 다만 지금까지는 이 콘텐츠들이 외국인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거나, 글로벌 OTA 플랫폼 안에서 단순 상품처럼 소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비코컴퍼니는 한국인이 가장 잘 이해하는 한국의 경험을, 더 좋은 방식으로 외국인에게 소개하고 연결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행자가 한국에서 무엇을 할지 찾고, 누구와 함께할지 연결되고, 실제 경험 이후 리뷰와 콘텐츠로 다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현재는 외국인 대상 한국 로컬 경험 플랫폼 동행(Donghaeng Korea) 을 중심으로, 체험 상품, 동행 모임, 로컬 장소, 이벤트, 리뷰 콘텐츠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행(Donghaeng Korea) 은 외국인 여행자와 한국 거주 외국인을 위한 로컬 경험 연결 플랫폼입니다.
한국 여행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한 관광지 정보만이 아닙니다. 여행자는 현지인이 추천하는 장소, 함께 갈 사람,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믿을 수 있는 리뷰,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 실제로 인기 있는 콘텐츠를 원합니다.
동행은 이 모든 흐름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외국인 사용자는 앱 안에서 한복, 사진 촬영, 전시, 공방, 클래스, 맛집, K-culture, 로컬 투어 등 다양한 한국 경험을 발견하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혼자 여행 중에도 식사, 카페, 전시, 야경, K-pop, 로컬 투어 등을 함께할 사람을 찾고, 경험 이후에는 사진과 리뷰를 통해 자신만의 한국 여행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호스트와 로컬 파트너에게는 외국인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판매 채널을 제공합니다. 기존 OTA 플랫폼에만 의존하지 않고, 한국 콘텐츠를 가장 잘 이해하는 국내 플랫폼 안에서 상품을 소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행은 단순한 여행 예약 앱이 아니라,
외국인이 한국을 더 깊게 경험하고, 한국의 로컬 콘텐츠가 세계로 확산되는 연결 플랫폼 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