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트렌드
#기타
조 단위 AI 스타트업, 증시로 총출동... 뜨겁게 달아오른 'IPO 릴레이'(AMEET분석)
조(兆)가 몰린다, AI 스타트업 증시로 총출동
업스테이지·리벨리온 선봉…고평가 논란 속 시장의 시선은 ‘반복 매출’과 ‘디자인 윈’
📰 AMEET 뉴스
국내외에서 AI 스타트업의 릴레이 IPO가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에선 생성형 AI 강자 업스테이지, AI 반도체 팹리스 리벨리온을 비롯해 퓨리오사AI, 딥엑스 등이 상장 시동을 걸었고, 미국에선 스페이스X·오픈AI·앤트로픽 등 대형 유니콘이 준비 구간에 들어섰다. AI 열풍을 등에 업은 글로벌 벤처투자액은 5121억 달러로 역대 상위권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대형 신규 상장사의 신속 편입 기간을 3개월에서 15일로 단축했다.
국내 생성형 AI의 간판주자로 꼽히는 업스테이지는 상장 주관사 RFP 발송에 이어 KB증권·미래에셋증권을 파트너로 띄우며 절차를 밟고 있다. 상장 시점은 2026년 하반기 공식화 보도와 2026년 2분기 예심 청구 목표설이 엇갈린다. 회사 측은 “주관사 검토는 진행 중이지만 시점이나 타임라인은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재무 현황을 보면 2024년 영업수익 138억9991만원, 영업손실 402억원을 기록했고, 2025년 상반기에는 매출 170억원, 영업손실 34억원으로 손실 폭을 크게 줄였다. 문서 자동화·OCR, 프라이빗 LLM, ‘솔라(SOLAR)’ 기반 B2B가 빠르게 매출로 전환 중이라는 평가다.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