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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 검토, '200불 로켓'에 K-우주주 이륙(AMEET분석)

머스크 상장 시동, 200달러 시대…국내 우주주 ‘발사’ 후 진짜 승부는 실적

스페이스X 재사용 로켓이 연 민간 우주시장…쎄트렉아이·스피어·에이치브이엠 등 공급망 연결, 정부 R&D 확대 속 기회와 경고등 공존

 

📰 AMEET 뉴스

 

스페이스X가 2026년 상장 추진을 공식화하자 국내 우주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었다.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에이치브이엠 등이 5~20% 오르고, 이노스페이스는 24% 넘게 뛰었다. 시장은 ‘로켓 재사용’이 만든 비용 붕괴에 반응했다. 업계는 “발사 단가가 kg당 200달러 수준까지 내려가면 우주 접근이 일상화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스페이스X는 1단 로켓 회수·재사용으로 발사비를 소모형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 2024년 팔콘 로켓만 134회를 쐈고, 미국 전체 발사의 87%를 차지했다. 저궤도 인터넷망 ‘스타링크’는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을 받아 2세대만 1만5,000기 운영 규모로 커졌다. 2025년 8월 기준 궤도 위성은 8,090기, 2030년 4만2,000기 목표도 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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