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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그거 결정하셨어요?”라는 질문이 제일 부담되실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기록해보니,
팀이 제 결정을 기다리느라 멈춰 있던 시간이 12시간이었습니다.
직원들이 제 입만 보고 있는 걸 알면서도
명확한 답을 주지 못하고 퇴근하던 날들이 떠올랐습니다.
결국 그 시간은
제가 결정을 못 해서 팀이 대신 부담한 시간이었습니다.
문제는 의지가 아니었습니다.
결정을 빠르게 끝낼 기준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기준이 없으면 대표는 병목이 됩니다.
저와 비슷한 병목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이번 주에만 여는 7-Day Sprint에서 같이 풀어보고 싶습니다.
댓글에 SPRINT 남겨주시면 안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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