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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1일차] “결정이 늦어지는 지점”을 하루에 3개씩 없애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한 일은 복잡한 전략이 아닙니다.
대표의 시간을 빼앗는 건 대형 의사결정이 아니라, 작은 결정의 연쇄였습니다.
그래서 ‘결정이 늦어지는 지점’을 3개만 잡고, 기준을 붙였습니다.
(1) 누가 결정해도 되는가? → 담당자에게 위임
(2) 오늘 결정해도 되는가? → “지금” vs “다음 주”로 분리
(3) 결정하지 않아도 되는가? → 삭제
결정은 “열심히”가 아니라 잘라내는 기준입니다.
이번 주에만 7-Day Proof Sprint(5명)로 이걸 같이 테스트합니다.
댓글/DM에 SPRINT라고만 남겨주세요. (바로 3문항 받고 1차 판정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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