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마인드셋
대표님, 혹시 직원들이 '대표님 컨펌'만 기다리며 놀고 있진 않습니까?

어제는 제 개인적인 '결정 지연 비용'을 계산해보고 충격을 받았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사실 더 무서운 건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가장 느린 한 단계 때문에 전체가 느려지는 '병목 현상(Bottleneck)’입니다.

제가 "좀 더 생각해볼게"라고 미루는 그 시간 동안,
저만 멈추는 게 아니라 제 결정을 기다리는 직원들의 업무 속도까지 '0'이 되고 있었습니다.

대표의 결정 지연 시간 × 기다리는 직원 수 = 회사의 진짜 손실

이 공식을 깨닫고 나서, 어제 공유드린 [의사결정 비용 진단기]
'직원 대기 비용' 항목을 머릿속으로 더해보니... 월 손실액이 300만 원이 아니라 1,000만 원이 넘더군요.

리더의 신중함이 때로는 팀의 가장 큰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혹시 지금 책상 위에, 혹은 머릿속에 "나중에 결정해야지" 하고 미뤄둔 안건이 있으신가요?

그 안건 하나가 매일 얼마씩 회사의 돈을 태우고 있는지, 직접 계산해보시면 당장 결정하게 되실 겁니다.

초기 창업가분들이 이 '보이지 않는 비용'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해서
제가 만든 노션 계산기 템플릿을 무료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 필요하신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대댓글로 링크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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