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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로 하루 100% 전체를 사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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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AI 최전선에 있는 개발자분들을 많이 인터뷰했어요. 오늘은 조금 다른 사례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요즘 Claude Code가 일상의 모든 업무 자동화를 구현할 거라는 확신이 있어요.
코딩을 본업으로 하지 않는 분이 Claude Code로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쓰고 계시더라고요. 할 일 관리, 논문 리서치, 글쓰기까지요. 개발자가 아니어도 이 정도까지 할 수 있구나 싶어서 인상 깊었어요.
테레사 토레스(Teresa Torres).
'지속적 발견 습관' 저자이자 제품 발견 분야 코치예요.
IDE가 무서워서 4년간 피했다는 분이 지금은 매일 아침 터미널에 /today 하나 치면 할 일 목록이 뜨고, 밤사이 새로 나온 논문 요약이 도착하는 시스템을 쓰고 있어요.
이분이 만든 시스템을 하나하나 뜯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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