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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T WORKSHOP] 코딩은 몰라도 자동화는 하고 싶어: 비전공자를 위한 n8n AI 워크플로 자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게으른 사람에게 그 일을 시켜라. 그는 며칠 내에 가장 쉬운 방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 크라이슬러 계열사 드소토(De Soto) 사장 클래런스 블레이처(Clarence E. Bleicher)
“훌륭한 개발자의 첫 번째 덕목은 나태함(Laziness)이다.”
- 프로그래밍 언어 Perl 창시자 래리 월(Larry Wall)“
나태, 귀차니즘은 부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요. 그러나 기술 혁신에 있어서 만큼은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져요. 귀찮은 일을 반복하지 않는 성향이 기술 혁신을 주도해 왔기 때문이에요.
최초의 TV 리모콘 이름은 “게으른 뼈다귀(Lazy Bones)”였어요. 미국 가전업체 제니스(Zenith)가 TV 채널을 일일이 바꾸기 귀찮은 사람을 위해 만들었어요. 당시에는 나태함을 부추긴다고 비난을 받았다고 해요. 세탁기는 손빨래에서 해방시키며 여성의 사회 진출을 도운 가장 큰 기술 혁명으로 손꼽히죠. IT라고 예외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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