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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본격 시동?(AMEET분석)

삼성, 신한·하나와 손잡나…원화 스테이블코인 ‘드림팀’ 시동

규제 설계 막바지, 57조 원 시장에 ‘대형 메기’ 출현…발행-유통 분리 파고 두나무 지분도 검토


📰 AMEET 뉴스

삼성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와 삼성금융계열사, 삼성SDS로 꾸린 내부 협의체가 비즈니스 모델을 다듬는 가운데, 신한금융·하나금융과의 협력 논의가 시작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성장세가 가팔라진 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2025년 1분기 거래 57조 원)에 대기업이 뛰어들면서 업계는 “대형 메기”의 등장을 체감하고 있다.

핵심은 발행과 준비금의 안정성이다. 금융당국이 은행 중심 컨소시엄을 축으로 한 발행 요건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삼성 협의체는 최근 KB국민은행, 신한금융, 하나금융과 연쇄 접촉을 가졌다. 이 중 신한·하나와는 발행·유통을 위한 협력 체제 구축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보도됐다. 법제화가 완료되는 즉시 컨소시엄 구성을 착수한다는 계획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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