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마인드셋 #커리어
모두가 죽는 2000년 닷컴버블, 아마존만 살아남은 단 하나의 이유

제프 베조스가 폭락장에서 마주한 무게

 

"단기적으로 시장은 주식차트 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이다."

— 벤자민 그레이엄 (제프 베조스가 가장 사랑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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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시애틀 언덕 위에 거대한 요새가 하나 솟아 있습니다. 팩메드(PacMed) 빌딩. 원래 군 병원이었던 이 음침한 고딕 양식 건물은 아마존의 새로운 본사였습니다.

 

밖에서는 포탄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닷컴 버블'이 터졌습니다. 113달러였던 아마존 주가는 6달러까지 추락했습니다. 잡지 표지에는 "Amazon.bomb(아마존 폭탄)"이라는 조롱이 실렸습니다.

직원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주가 이야기만 했습니다. "우리 스톡옵션 휴지 조각 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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