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ma는 출시한 지 아직 100일이 되지 않은 초기 제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국가와 산업군에서 실제 운영 환경에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푸드, 신한은행, 델몬트 코리아, 다슈 등 국내 주요 브랜드
- 한국, 브라질, 미국, 일본,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
- 브랜드, 광고대행사, 인플루언서까지 서로 다른 운영 주체들
- 신규 가입자 29배 증가
- 서비스 방문자 15배 증가
모두 Conma를 통해 소셜미디어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계속해서 피드백을 받고 빠르게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비스가 확장함에 따라 Conma의 공식 도메인을 변경했습니다
social.digitalog.ai → conma.ai
기존에는 Digitalog의 소셜미디어 파트라는 의미로 social.digitalog.ai 도메인을 사용해 왔지만, Conma 브랜딩 강화, 접속 용이성, 그리고 유저들이 기억하기 쉬운 구조를 위해 이제부터는 conma.ai를 Conma의 공식 도메인으로 사용합니다.
이번 변경은 단순한 주소 변경이 아니라, 제품의 정체성과 현재 위치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왜 지금, 도메인을 변경했는가
1. Conma는 더 이상 “부가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Conma는 Digitalog의 프로젝트 중 하나가 아니라, 이미 독립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하나의 제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소셜미디어 운영 실무에 특화된 SaaS
- 콘텐츠 이후 단계(댓글·이벤트·레포트)를 다루는 Operations 중심 솔루션
- 실제 운영 조직이 매일 사용하는 도구
이제는 브랜드, 제품, 도메인이 하나의 이름으로 정리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2. 좋은 제품은 “설명하기 쉬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ocial.digitalog.ai는 구조적으로는 맞지만, 기억하기는 쉽지 않은 이름이었습니다.
conma.ai는 짧고, 말하기 쉽고, 한 번에 기억됩니다.
유저가 다시 접속할 때 “그 소셜 툴 주소가 뭐였지?”가 아니라 “아, Conma”라고 바로 떠올릴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3. Conma의 확장 방향과도 더 잘 맞습니다
Conma는 특정 플랫폼 하나만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댓글, DM, 이벤트, 리포트 등 콘텐츠 마케팅 운영 전반을 다루는 제품이기 때문에, social이라는 하위 개념보다는 제품명 자체가 도메인이 되는 구조가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도메인 변경은 하나의 정리이자,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입니다. 브랜드, 제품, 메시지를 더 단순하게 만들고, 실무자에게 더 명확한 도구가 되기 위한 선택입니다.
소셜미디어 업무를 아직도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면, 한번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