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MVP검증
#프로덕트
"880명"과 창업을 해보며 느낀 것
청년 창업가들을 돕고 싶어 창업 커뮤니티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880명의 예비창업자들이 거쳐갔고, 태동의 순간에 이들 곁에 설 수 있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적잖은 수의 창업팀의 시작과 성장, 쇄락을 함께하며 느낀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 ✨(클릭) 데모데이에서 "넥스트유니콘" 구경하러가기✨
#1.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 마이크 타이슨
사업을 시작할 때 5년치, 10년치 사업계획을 세우는 팀들을 종종 만납니다.
불확실한 앞날에 조명을 비추고 싶어지는 건,
어쩌면 인간 뇌의 생물학적이고 당연한 생존본능일테지요.
하지만 햇수가 쌓여갈수록 알게 되는 한 가지가 있덥니다.
파도는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타는' 것임을.
"지금 격렬하게 실행되는 좋은 계획이 다음 주에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
- 조지 S. 패튼 (제2차 세계대전 미 장군)
창업커뮤니티 CEOS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ㅎㅎ 마케터라 그러신지 마케팅을 잘하시네요 마케팅은 스토리죠 ㅎㅎ 잘 읽고갑니다
공감되는 말들의 향연이네요. 저도 참관 신청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