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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OS는 이제 맥이 아니라 클로드 코드라 말하는 개발자

제가 최근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도구는 클로드 코드입니다. 클로드 코드가 최근 cowork라는 도구까지 출시하면서, 전 세계의 워크플로우 문화를 바꾸고 있거든요.
그 변화의 첨병에 있는 분이 있습니다. 정구봉 님인데요. DIO의 전 CPO이시면서, 현재는 Team Attention이라는 실험 조직에 함께하고 있는 일원이십니다. 주로 클로드 코드에 깊이 빠져 있으신데, 매일 공유하시는 링크드인 포스트가 황금과 같더라고요.

정구봉님은 클로드 코드를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새로운 운영체제로 클로드 코드를 바라보고 있어요. 회사를 나와 프리랜서로, 또한 클로드 코드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정구봉 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반가워요 구봉님. 간단하게 소개를 부탁드려요.
반갑습니다. 지금은 창업가라고 소개해야 할 것 같은데, 당장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기는 합니다. 처음에는 친구들이랑 같이 딥러닝으로 음악 만드는 회사를 창업했었습니다. 그때 트랜스포머 기반으로 구현해서 음악 만드는 걸 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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