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커리어
2026년, 저는 10년간 달아온 'PM'이라는 직함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10년 차 IT 실무자 채원입니다.

여러분은 새해 목표, 다 세우셨나요? 저는 올해 목표를 세우는 대신, 저를 바라보는 ‘프레임’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는데, 제 관점만 과거의 '성실한 관리자'에 머물러 있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위기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유연함을 생존 무기로 삼고, 제 역할을 Product Architect로 다시 썼습니다.

 

왜 지금 '재정의'가 필요할까요?

  • 안전의 종말: 대기업도, 직장도 더 이상 개인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생존 능력을 갖춘 사람만이 안전합니다.
  • 도구의 혁명: Replit, AI 비서가 있는 시대에 'PPT 장인', '회의록 서기'는 더 이상 자랑이 아닙니다.
  • 역할의 확장: 조율자가 아니라, 기술과 리소스를 설계해 없던 가치를 만드는 '구조 설계자'가 되어야 합니다.

 

 

“매니저라고 정의하면 관리할 일만 생깁니다. 하지만 아키텍트라고 정의하면 설계할 것들이 보입니다.”

새해, 여러분의 명함 속 타이틀이 아니라 진짜 여러분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뉴스레터에서 그 답을 찾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 10년 차 PM의 생존 기록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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