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기타
[HR인사이트] 최지훈 작가님이 말하는 ‘탕비실 간식으로 알아보는 조직 자원 분배 솔루션 ’


<위펀 에디터 노트>


위펀은 HR 실무진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필진으로 모십니다. 이번 <HR 인사이트>는 지난 편에 이어 더인터널브랜딩랩 대표이자 《그래서, 인터널브랜딩》저자인 최지훈 님이 참여해 주셨어요.


최지훈 님은 하이브, 네이버, 메드트로닉, 올림푸스한국에서 인재육성과 조직개발을 리드하며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다운' 조직문화를 탐구해 오고 계신데요. 눈에 보이는 화려한 방법론보다 조직의 철학과 가치에 집중하며, 개인의 자기다움과 조직의 우리다움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깊이 있게 연구하고 계셔요. 조직문화의 본질을 파헤치는 최지훈 님의 통찰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회사에 찾아온 작지만 확실한 행복

어느 날, 회사에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찾아왔다. 값비싼 수입 과자와 유기농 주스, 고급 원두커피로 가득 채워진 '프리미엄 스낵바'가 생긴 것이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소금빵'과 한정판 초콜릿 쿠키는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처음 며칠간은 출근길의 작은 행복이었고, 탕비실은 잠시의 여유와 활기가 넘치는 소통의 공간이 되었다. 모두가 회사의 배려에 감사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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