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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가의 첫 수익은 '대단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사소한 짜증'에서 나옵니다
이 글은 [Ai싱크클럽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AI라는 새로운 언어를 통해,
각자의 머릿속에 흩어져 있는 생각과 아이디어,
그리고 불안감까지도 서로 동기화하고(Sync),
함께 새로운 시대의 생존법을 찾아 나서는 클럽(Club).
1인 창업가의 첫 수익은 '대단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사소한 짜증'에서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싱크입니다.
"대단한 아이디어가 없어서 아직 시작을 못 하고 있어요."
1인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에요.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서비스, 투자자들이 줄 서는 스타트업, 수백만 명이 쓰는 앱… 그런 '대단한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작조차 못 하고 계시더라고요.
저도 그랬습니다. 뭔가 복잡하고 기술적으로 대단한 걸 만들어야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신청했는데 뱅글뱅글 도네요. 참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제 프로필에 있는 단톡방 초보방으로 오시면
이에 대한 이야기와 공지사항 댓글에 유튜브 영상으로도 QnA 영상 남겨두었습니다^^
제 프로필에 있는 단톡방 초보방으로 오시면
이에 대한 이야기와 공지사항 댓글에 유튜브 영상으로도 QnA 영상 남겨두었습니다^^
흥미로운 글 감사합니다.
다만 돈이 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도전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Saas를 개발한 비개발잔데요.
(1) 허들이 낮은 만큼 서비스의 경쟁이 매우 쉽고 금방 따라잡힘.
(2) 바이브코딩 후 유지보수가 어렵기에 전문인력이 필요함.
(3) 시간 투자 대비 수익성 매우 낮음(대박나는 것은 극소수)
개인적으로 바이브코딩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MVS를 만든다는 것은 "너는 할 수 있어."라며 '강의팔이 & 커뮤니티'가 제일 이득을 보는 구조더군요.
제가 올해 딱 이 케이스였기에 읽으시는 분들이 쉽게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을 것 같아 글 남깁니다.
다만 돈이 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도전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Saas를 개발한 비개발잔데요.
(1) 허들이 낮은 만큼 서비스의 경쟁이 매우 쉽고 금방 따라잡힘.
(2) 바이브코딩 후 유지보수가 어렵기에 전문인력이 필요함.
(3) 시간 투자 대비 수익성 매우 낮음(대박나는 것은 극소수)
개인적으로 바이브코딩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MVS를 만든다는 것은 "너는 할 수 있어."라며 '강의팔이 & 커뮤니티'가 제일 이득을 보는 구조더군요.
제가 올해 딱 이 케이스였기에 읽으시는 분들이 쉽게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을 것 같아 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요.
말씀하신 세 가지 포인트 모두 맞는 이야기입니다.
(1) 허들이 낮은 만큼 경쟁이 쉽고 금방 따라잡힌다
(2) 바이브코딩 후 유지보수가 어렵다
(3) 시간 투자 대비 수익성이 낮다
저도 이 함정에 빠질 뻔한 적이 있어서, 오히려 이 댓글이 글을 읽는 분들께 좋은 경고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글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SaaS를 만들어서 대박나자'가 아니라, '첫 수익의 시작점'이었어요.
제가 소고기를 얻어먹은 엑셀 정산 프로그램은 사실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에 가까웠거든요. 특정 대표님의 특정 문제를 해결해드린 거라, 경쟁도 없고 유지보수도 그분과 직접 소통하면서 하는 구조였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SaaS로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면 (1), (2), (3) 문제가 모두 발생합니다. 저도 그 단계로 가면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1:1 문제 해결 → 소규모 수익' 단계에서는 조금 다르더라고요.
•경쟁? → 특정 사람의 특정 문제라 경쟁 자체가 적음
•유지보수? → 그 사람이랑 직접 얘기하면서 고치면 됨
•수익성? → 대박은 아니지만, '첫 경험'과 '자신감'을 얻는 데 의미가 있음
결국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SaaS 만들어서 대박나세요"가 아니라 "거창한 걸 만들기 전에, 작은 것부터 팔아보세요"였습니다.
그리고 '강의팔이 & 커뮤니티' 구조에 대한 우려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 콘텐츠들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제가 직접 해본 것, 실제로 돈을 받은 것만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제 경험도 한계가 있고, 모든 분께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중한 경험 공유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댓글 덕분에 글을 읽는 분들이 더 현실적인 시각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o에서 댓글이 정말 별로 없는데..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세 가지 포인트 모두 맞는 이야기입니다.
(1) 허들이 낮은 만큼 경쟁이 쉽고 금방 따라잡힌다
(2) 바이브코딩 후 유지보수가 어렵다
(3) 시간 투자 대비 수익성이 낮다
저도 이 함정에 빠질 뻔한 적이 있어서, 오히려 이 댓글이 글을 읽는 분들께 좋은 경고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글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SaaS를 만들어서 대박나자'가 아니라, '첫 수익의 시작점'이었어요.
제가 소고기를 얻어먹은 엑셀 정산 프로그램은 사실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에 가까웠거든요. 특정 대표님의 특정 문제를 해결해드린 거라, 경쟁도 없고 유지보수도 그분과 직접 소통하면서 하는 구조였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SaaS로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면 (1), (2), (3) 문제가 모두 발생합니다. 저도 그 단계로 가면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1:1 문제 해결 → 소규모 수익' 단계에서는 조금 다르더라고요.
•경쟁? → 특정 사람의 특정 문제라 경쟁 자체가 적음
•유지보수? → 그 사람이랑 직접 얘기하면서 고치면 됨
•수익성? → 대박은 아니지만, '첫 경험'과 '자신감'을 얻는 데 의미가 있음
결국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SaaS 만들어서 대박나세요"가 아니라 "거창한 걸 만들기 전에, 작은 것부터 팔아보세요"였습니다.
그리고 '강의팔이 & 커뮤니티' 구조에 대한 우려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 콘텐츠들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제가 직접 해본 것, 실제로 돈을 받은 것만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제 경험도 한계가 있고, 모든 분께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중한 경험 공유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댓글 덕분에 글을 읽는 분들이 더 현실적인 시각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o에서 댓글이 정말 별로 없는데..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싱크 | Ai싱크클럽
잘 읽었습니다! 본문도 댓글도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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