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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제작기] Ep.1 50년 장인이 말하는 '실패 없는' 박스 제작 노하우
브랜드부스트는 '제작 산업'을 바꾸고 있는 기업들과 파트너로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제작 환경을 혁신하고, 브랜드가 더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죠. '파트너사 인터뷰'는 이들의 철학과 일하는 방식을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분명 모니터에서는 쨍한 빨간색이었는데, 왜 박스는 탁한 자주색이죠?"
야심 차게 준비한 시딩 키트, 막상 인쇄된 결과물을 받아보고 당황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화면 속의 색과 실제 종이의 색이 달라 실망하는 경험은, 브랜드 담당자라면 한번쯤 겪어봤을 거예요.
단순히 기계가 나빠서일까요? 혹은 주문할 때 색의 코드를 잘못 말한 건 아닐까요? 둘 다 아닙니다. 중요한 건 종이의 성질에 따라 잉크를 섞는 '비율'이 달라져야 한다는 거예요. 같은 잉크를 같은 양으로 사용해도, 종이에 따라 색감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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